일주일 중에 금요일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틀을 쉴 수 있으니...
할 일이 없어도 쉬는 것 만으로 행복합니다.
1월 중순 쯤 님이 '대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벤트에 처음엔 당첨자 3명만 하기로 했는데,
님 께서 총11명이 지원했다며
통 크시게 4차까지 나누어 문을 만들어 주시기로 하셨어요.
몇 분의 작가님 중에 저는 님께
저의 문을 부탁 드렸습니다.
이틀전에 완성이 되어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어제 제 작품을 만났네요.
문으로 쓸 수 있는 작품하나~
제 프로필 하나를 정성껏 만들어 주셨습니다.
프로필은 약간 도발적으로 표현 해 보셨다며,
저의 실제 인물과는 다르지만 '여성의 변신은 무죄'라는
담담한 표정 안쪽의 화사함과 끼를 표현 해 보셨다고
하시드라구요~
저를 잘 파악하신 듯 합니다.
스팀잇을 만나면서 많은 생각들이 바뀌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봉사, 나눔, 따뜻한 정~ 뭐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무얼하고 살았나?' 하는 제 자신을 뒤돌아 봅니다.
오늘은 대문에 후문에 다 올려 놓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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