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타인을 위한 오마주 #1
재즈님의 세대가 제가 자란 세대란 비슷한 향수를 풍기네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삐삐, LP판, 통유리의 카페 등 꿈이 있다는 건 살아 갈 이유가 있다는 거겠죠~
RE: 타인을 위한 오마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