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번 주말에 다녀온 부산광역시 강서구 봉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블루베리 농장 체험기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도시서 회사생활 하다가 정년후에
부모님이 계시던 고향으로 오셔서 부모님께서 지으신 던 땅에
블루베리 농장으로 만드셨다는데 2년간 조성하여 2013년에 개장하였다고 합니다.
잘 익은 블루베리를 가지고 와서~
끓이기
컴포트의 완성입니다.
컴포트와 잼과의 차이점은 과일의 양과 설탕의 차이인데요
컴포트는 잼에 비해서 과일이 3배정도 설탕은 1/2정도 들어가서
향이라던지 과일의 풍미는 더 느껴집니다만 아무래도 당도나
잼특유의 꾸덕꾸덕함은 덜한 느낌입니다.
그 밖에도 샐러드
블루베리음료~
와플까지 먹을 수 있는 체험 농장이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블루베리 농장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