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가 보상에 나오는 $나 인플레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작가보상공식은 ((total_steem * price_per_steem) + total_sbd 입니다.
다시 말해 (스팀파워 X 스팀의 가격) +SBD 이것으로 가격으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착각 했던 점은 $가 미화가 아닌 스팀달러의 가치로 표기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미국달러의 가치로 변경되서 보여주는 것이더라구요
결과적으로 스팀파워나 스팀달러를 받는 것은 동일했던 것이죠.
(사진에 보이는 빨간 동그라미가 미국달러)
하지만 한국과의 코인의 프리미엄 차이 때문에 스티밋에서 보이는 것과
실제 한화(KRW)와는 괴리가 심해서 이런 착각을 한 것 같네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현금으로 바꿀 땐 프리미엄이 높을때가 좋겠죠?
[폴로닉스 대비 프리미엄 차이 확인하는 사이트]
http://coin.kor.im/
다음은 인플레이션
다른 코인에 비교하자면 채굴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재 인플레이션은 년간 9.2% 이고 매년 줄어든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했던 점은 얼마 이상의 스팀파워를 올려야
지금과 동일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냐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지금 스팀의 총 개수는 2.5억개
스팀계정의 총 개수 23만입니다.
단순히 나누기로 계산하면 전체평균은 1080!
여기에 인플레 9.2%니까 1080 스팀파워당 매년 100의 스팀파워 정도면 현재의 영향력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현재가치로 따지면 25만원 정도네요.
추가적으로 더 써보자면..
이것은 스팀에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는 그래프입니다.
총 스팀의 양(2.5억)
파란색 76% (지분 1.9억 코인)
핑크색 17% (지분 4250만 코인)
노란색 5.5% (지분 1375만 코인)
녹색 1% (지분 250만코인)
파란색 고래들은 12위권 (개발진포함)
핑크색은 실제 1% 23만명중 2300위까지
(스팀파워로 따질경우 13위인 1,691,606부터 2300위인 1735스팀파워까지)
저는 약간 모자라네요 ㅎㅎ
중복되는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지만
단순히 저의 궁금증을 채우고 싶은 글이었습니다.
계산오류나 내용의 오류가 있다고 생각드시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