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살고 싶은 주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서양식 저택을 가지는게 꿈이었습니다.
지금도 이 꿈에 변함은 없지만 현실의 장벽에 막히는게 사실이죠.ㅠㅠ
사실 한국에서는 이런 저택이 아니라 여러가지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아파트를 선호해서
깔끔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조차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자기 만족으로 해외 부동산이나 주택가를 아이쇼핑하곤 하는데요.
이런 땅콩주택부터
평범한 단독주택까지
관리는 조금 힘들어도 층간소음이나 아파트보다 좀 더 자기만의 공간을 가질수 있다는게
단독주택의 매력인거 같아요.
자그마 텃밭을 일굴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쌈채소나 허브도 키워볼 수 있고요.
어떤 조사에서는 한국에서도 45%가 단독주택에 거주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현 상황은 아파트 비율이 60%가 넘고 새로 공급되는 주택의 대다수가 아파트인 시점에서
저의 꿈은 점점 멀어져가나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