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려니 괜히 혼자 어색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무도 기다리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으셨겠으나
오늘의 힐링이 된 일상 이야기를 올리려구요:)
어제 야근하고 피곤하지만
16일까지 연장된 전시가 있어서 보고왔어요
홍보가 없었던건지, 늦게 알아서 하마터면 좋은 전시를
놓칠뻔 했습니당... ㅠㅠ
경희궁, 서울역사박물관 근처에 위치한
'갤러리마리'라는 곳에서 전시중인
<개화만발전>이랍니당!
무료인데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그림을 잔뜩 볼 수 있어
정말 힐링이 됐어요...
마지막날에는 그림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얻고,
그 수익금은 유기견을 돕는 좋은 일에 쓰인다고 하네요.
※그림은 허락을 받고 찍었어요^^
바람도 솔솔......은 아니고
비록 바람 싸다구를 맞았지만
즐거운 오늘이였습니당 ㅎㅎㅎㅎ
주말나들이 추천이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