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 짤츠캄머굿 >
호수마을 할슈타트. 날씨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인상 깊었던 곳.
장관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던 알프스산맥의 산. 기분이 많이 좋았었나 보다.
< 비엔나 >
비엔나 소시지.
2017년의 마지막을 함께한 비엔나 왈츠 음악회. 황홀한 경험이었다.
독일
< 로텐부르크 >
슈니발렌이 맛있었던, 아기자기한 마을.
< 뮌헨 >
어디서 찍었는지 가물가물한 마리엔 광장의 모습. 멋지다.
잠깐 들렸던 카페. 오른쪽은 독일 전통 간식인 프레첼.
만지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동상...
슈바인학센과 소시지. 맥주와 궁합이 너무 좋았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