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래저래....현실이 팍팍하고 힘든데..
그럴 때마다, 저에게 그 어떤 멋진 말이나 위인분들보다도
저에게 용기와 위안을 주시는 분... "이상민"씨입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나락으로 추락하셨다가
하나하나 포기하지 않고 올라오시는 이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민씨처럼 방송하고 많이 벌 수는 없지만 ㅠㅠ
동시에 또, 빚이 69.8억만큼이나 있는 것도 아니니깐....ㅎㅎㅎ
오늘도 우리 스팀잇 식구들도 다 함께 열심히 고고!!
step by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