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1일 1포스팅을 계획했는데...
어째 쉽지 않다ㅠ ㅎㅎㅎ
시간이 생기면 다른 스티머분들 글 보느라 바쁘고,,, 내 글 올려볼까 하면 또 뭔일에 바쁘고 어쩌고 하다보니..
뭔가 제자리걸음을 하고있는 기분이랄까..^^
7살 아들 방학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ㅋㅋㅋ(한달..)
함께 있는 시간이 긴데,, 아이랑 함께 있는 동안 아이앞에서 핸드폰 뒤적이는 모습을 보일수 없는 결벽증 엄마라..ㅋㅋ 더더욱 스팀잇과 멀어져버렸다 .. ㅎ
뉴비에서 언젠가 벗어날수는 있을까...? ㅋㅋ
스팀파워는 언제 모으나 싶고.. 산넘어 산이구낭. 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