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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최근 아내가 개인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혼자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제가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육아와 아내의 일을 병행하다보니
몸이 두개라도 모자라네요
뭔가 좀 건설적으로 살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일이긴
한데 역시나 쉽게 돈을 버는 방법따위는 없는 거 같습니다 .
2
항상 누군가에게 고용이 되어서 일을 하다가
이제는 사업자를 내서 사람을 고용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고용자와 사용자의 입장이 한참이나 다르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
한푼이라도 아껴야되는 고용자의 입장이 되다보니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
다행이 시작이라 아직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이 있지만
그 자금이 떨어질 때쯤 올 스트레스를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열심히만 하면 뭔가 다 될 줄 알았는데
요령이 필요한 시점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