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 드디어 스팀파워 임대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스티밋에 가입시 임대받은 14.5 스팀파워를
조금씩 조금씩 갚아나가서 오늘에서야 그 빚을
청산했습니다
아직까지 갈길이 멀긴 하지만 집 대출금 처럼 왠지
빨리 갚아야한다는 부담감이 좀 있었는데
청산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청산 기념으로 하늘에선 눈이 오는군요
사실 눈은 별로 안좋아하지만요 ..
아무튼 다시 무의 상태에서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매일 자정 다되가는 시간에 글을 썼는데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낮에 글한자 씁니다
남은 오후 시간 좋은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