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하사탕입니다. 제가 그림을 소개하기 전에 며칠동안 그림을 못올렸는지 이야기 먼저 하겠습니다. 제가 파자마 파티를 다녀왔어요. 지난 금요일 날에요. 엄청 신났었습니다. 밖에서 놀고, 게임하고, 오락실가고, 또 볼링장도 갔어요. 아주 신나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한 파자마 파티였습니다.
이제 그림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림을 보여드려야 겠죠? 짜짠~ 어떠신가요?
제가 그림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뭐하는 모습이냐 하면? 전쟁의 최후 입니다. 전쟁을 하다가 이제 대장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먼저 로봇들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다가 추락을 했습니다. 하필이면 불의 마을에 사람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대장은 격노했고, 불마을 사람들이 로봇에게 얼른 나가라고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심해져서 로봇을 살해합니다. 그걸 보고만 있을수 없던 로봇들도 점점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비참하게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만약에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너무 끔찍합니다. 이상으로 저의 그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빠이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