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어제는 전 직장 가까운 동료의 청첩장을 받을겸 옛 직장 동료들과 주님을 응접하며 잠시 스트레스를 잊었네요.&
지난 주말 행복하셨나요? 소소한 아이와 주말 즐기기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당첨자 안내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님께서 혼자 두분에게 좋아요를 받으셨네요. ㅋㅋㅋ 일등하시겠다고 하시더니 정말 일등하셨네요. ㅋ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신대로 "스벅에 새로나온 프라푸치노를 먹으면서 봄거리를 총총 걸어다니시는"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팔로우가 적은 제가 이벤트 했는데 참여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호응도에 따라서 200이벤트도 준비해서 진행할까했는데요. 이벤트 진행 할까요? 댓글 7분이 넘으면 이벤트 ㄱㄱ ㅍㅎㅎ 이벤트는 사랑이니까요&
스티미언님들 뉴비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저의 소소한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