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바보 입니다.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래본 하루였으나 다소 혼란스라운 날입니다. ㅠㅠ
어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시작한 놀이....
그것은 바로바로 팽이(요즘은 블레이드라고 해야하는지...요즘 유행하는 몬가가 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지송^^)놀이입니다. ㅋㅋ
저의 옛기억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었지만 지금과 많이 다른 저의 이야기를 이해하진 못하네요. ㅋㅋ
그후 몸으로 놀아주는 놀이인 권투를 했네요. 아들은 저를 이기기 위해 땀이 흠뻑 젖도록 열중해서 놀았습니다.
목욕을 시키고 저는 아들과 또다른 놀이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레고 ㅠㅠ 아이가 어렸을때도 같이 해보려 시도했었지만 집중력 관계로 번번히 실패했었네요.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했지만 꽤 오래 같이 레고를 조립하긴 했네요. ㅋㅋ
결과물은 두그두그두그 ^^^^
끝까지 완성하지 못했지만 같이 함께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ㅋㅋ
금요일 늦은 밤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며... 저의 아들과 즐기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