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토요일 오후는 날씨가 정말 포근해서 봄이 왔다고생각이 될 정도 였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왔는데 출근하려다 다시 우산을 챙겨왔네요.
봄비이길 비래 봅니다. ^^
오랜만에 주말에 아이와 돌잔치에 갔습니다. 돌잔치...... ㅋㅋ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예전 아이의 돌잔치가 잠깐 생각나더라구요.&
장소는 바로바로 스시가 유명한 보노보노입니다.
한접시/두접시 .... 먹고 또 먹었네요. ㅋㅋㅋ
술을 즐기는 저이므로 맥주가 빠지면 안되겠죠?(맥주무한)
한껏 축하해주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저희는 팽이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복한 주말이셨겠죠?
이번주도 시작이네요. 미생님들 뉴비님들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아이와 주말 즐기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