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월요일... 일요일 저녁이면 약을 먹고 자는데 ㅠㅠ 역쉬나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 힘드네요. ㅋㅋ 오늘은 아이 학교에 바래다 주고 출근 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경험... 언제나 설레네요^^
어제 집에 와서 아이와 함께한 놀이...!!
전 직장 동료이자 이젠 친구가된 삼촌이 입학 선물이라고 줬네요.
바로 바로 건담 프라모델...
신세계... 너무 좋아라 합니다.
설명서를 보고.. ㅠㅠ
영어와 일본어 ㅋㅋㅋ
더군다나 조립 부품도 알파벳으로 되있네요. 아이에겐 아직 영어는 무리니 제가 있어야겠군요^^
본격적인 조립..
첨엔 설명서가 작아 어려워 하더니 금새 적응^^
영어만 해결되면 혼자서도 할수 있겠죠?
친구 덕분에 새로운 함께히는 놀이네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저와 아이의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