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입니다. 어제부터 비... 오늘도 비가옵니다. ㅠㅠ 서울은 봄꽃이 만개하여 눈요기 거리가 많은데요. 이틀간의 비로 꽃잎이 다 떨어져 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아닌 걱정을 해봅니다.
눈오기전 찍은 봄꽃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평소보다 10배는 사람이 많더군요.
점심 나들이를 즐기기엔 당분간 힘들어 질것 같네요. ㅋㅋㅋ
그래도 밤에는 아직 한적했었는데요.
비그치면 힘들어 질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
어제는 오랜만에 전 직장 동료들을 만났는데. 정말 오랜만에 막내였네요& 모두들 행복했었던 옛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미생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봄인데 비도오구 춥네요.ㅠ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