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너무 너무 더운 주말... 처가에 왔습니다. ㅋㅋㅋ
가볍게 차려주신 식사... 상다리가 부러집니다. &
많은 반찬들 한꺼번에 먹기 위해 언제나 비빔밥 &
밥만 먹을수 없죠 ㅋㅋㅋ
아버님과 술한잔...
항상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의 서비스도 한몫 하네요. &
차가 막힐것 같아 이른 시간 올라왔네요.
항상 올라올때 쯤이면 조금은 마음이 가볍지 않습니다.
좀 쉬면서 새로운 한주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기대가 큰 한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봅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아자자자!!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