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입니다. 광복절.. 쉬는 날... ㅋㅋㅋ 요새 분위기도 그렇구 ㅍㅎㅎㅎ 조금은 다른 날입니다.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기대해 봅니다.
비가 와서 조금은 더위를 잊게해서 좋은날입니다.
화장실에 가는데 ... 조카가 깜짝 놀라 어른을 부릅니다.
저에게 가리키네요.
조금은 특별한 잠자리네요.
비를 피해 찾아 왔나 봅니다.&
내일이면 불금이니 오늘은 아이를 부모님집에 맡기고 가야겠네요. 자유 ㅋㅋㅋㅋ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기대해봅니다. 저의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