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바보 입니다.
날씨가 잠시 포근해 지다 다시 추워진 일요일입니다. 저는 지난주 내린눈을 놀이 삼아 아들과 포근해진 날씨를 즐길수 있었네요.
우선 눈썰매를 깨끗히 닦아서 준비합니다.
자연 눈썰매장이기 때문에 눈이 없는 것은 주변 눈으로 채워줍니다.
썰매를 들고 올라가서 타고 내려오면됩니다.
눈썰매장 채우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지만 아들이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눈과 함께하는 놀이의 백미 ㅋㅋㅋ
눈사람이네여.
다소 미적 감각이 떨어지지만~~^^
자연 눈썰매장이라 포근한 날씨에 오래 견디진 못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떤 주말을 즐기시고 계신가요. 저희 주말 즐기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