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입니다.
오늘은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둘이 어떤 저녁을 먹고 놀아야할지 고민이긴 합니다.(고민 결과는 포스팅으로 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술소개 포스팅을 이어가려합니다. ~~
오늘은 바로 바로 112주입니다. ㅋㅋ 이름을 동료들과 급작명하였는데요~~^^ 이름이 숫자인지 궁금하실것 같은데요. 제조하는 모습을 보시면 궁금증이 해결될것 같네요.
소주잔에 소주를 채워 맥주잔에 반복해서 2회 부워줍니다.
이번에는 소주잔에 맥주를 채워 맥주잔에 1회 부워줍니다.
소주잔에 사이다를 채우고 맥주잔에 1회 부워줍니다.ㅋㅋ
왜 112주인지 아시겠죠? 작명해주신 지인님 ㄱㅅㄱㅅ
원샷을 하시면 급하게 취해 목소리가 커져서 주변분들에게 112 신고 되실수 있다는 점 !!
저희는 그럴걸 방지하기 위해 소주잔에 다시 나눠 마셨습니다. 맛이 궁금하신분은 오늘 시도해 보시면 어떨가 싶네요.
오늘도 일상에서 열시미 지내신분들 응원합니다. 뉴비분들도요!!
저의 즐거운 술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coming soon!
지난 술이야기
눈물주 : https://steemit.com/kr/@ballantines30/31q6d9-enjoy-1
회오리주 : https://steemit.com/kr/@ballantines30/5kdzzs-enjo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