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기 위해 일찍 일어났네요. 어제 저녁 다소 늦은 귀가를 했는데요. 마눌님께서 아침 미션을 주셨네요.^^
바로 바로 명절동안 생긴 쓰레기들을 버리는 미션입니다. 쓰레기들을 들고 집을 나섭니다.
일반쓰레기 버리는 일을 먼저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통에 버리면 미션 클리어ㅋㅋㅋ 오늘 아침도 소소한 일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네요.
수요일입니다. 연휴후 3일째 출근하는 날이라 더 몸이 무거우시겠지만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저의 평범한 일상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