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랑자 입니다. 오늘은 전체적인 매력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당신의 매력 타입은 크게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 여성을 이끌고 기분도 전환시킬 수 있는 리더쉽
- 여성의 상황을 체크하고 신경 써주는 배려
- 유머러스함으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여유
저는 남자라면 누구나 위의 요소 중 1개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알아보는 방법은 지금까지의 연애경험을 더듬어 보며, 자신이 여성에게 어떤 이미지를 줬는지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연애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각 매력별로 써놓은 예시를 상황에 맞게 해보시고, 가장 편하게 느끼는 것이 주된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접 교육을 할 때는, 만나뵙는 분마다 여쭤보았습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수강생분들은 "제 매력은 배려인거 같아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하지만, 착한 남자와 배려는 다르다는것! 이전 글을 통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은 매력에 대해 아셨습니다. 개념도 사용하는 방법도 알고 계시죠. 또한, 자신이 어떤것에 가장 특화되어 있는지도 알고 계십니다. 잠깐 제 얘기를 하자면, 저는 연애를 배운 후에 강사를 한 케이스입니다. 호구, 찌질, 바보등이 연애를 배우기 전의 저를 지칭하는 단어들이었죠. 6개월도 지속되지 못하는 연애를 한 것은 물론, 미래를 약속한 여성과도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연애를 배우기 시작했죠.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매력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는 연애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매력에 대해 배웠을 때 저의 강점은 리더쉽이었습니다. 리더쉽을 주된 매력으로 잡고 배려와 유머러스를 연습했죠. 하지만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매력이라는 좋은 무기를 알고있어도, 그것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과 상황에 맞게 구사하는 법에 대한 연습이 부족했기 때문이죠.
여전히 찌질한 옛날 모습이 나왔고, 긴장감으로 대화 프로세스는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패의 연속에도 불구하고, 저는 끊임없이 시도했습니다. 제 노트를 만들어 대화에서 무엇이 잘되고 잘못되었는지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면 적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만약 그때의 좌절로 포기했다면, 시도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적어도 연애에 있어서는 행복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이런 포스팅도 존재하지 않았겠죠.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생각처럼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연습을 거듭하는 것만이 여러분의 생각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변화라는 것은 읽는것만으로, 아는것만으로는 절대 이뤄질 수는 없습니다. 감히 바라건대 꼭 연습해보세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제게 보팅해주시고 팔로우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는 제 마음을 전부 표현하지 못할만큼 기쁘고 뿌듯합니다. 이 마음을 담아 더 좋은 글이 되도로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편은 매력의 가치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