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원화 채굴에 이어 고팍스x스텔라x모비우스 밋업까지 참석하고 오느라 좀 피곤했는데, 돌아오니 기쁜 소식이 있네요.
저에게도 님(
고래는 무조건 님입니다)이 다녀가셨습니다.
늘 보던 가 아니라 페이님이 오시다니... 무려 22$를 찍어줬습니다. ㄷㄷ
매일 이렇게 찍어준다면야 아무런 걱정이 없겠지만... 그럴 리는 없겠죠 아마?ㅠㅠ
님이 포스팅한 글에 따르면 비지 페이님이 오는 기준은 팔로워 스파가 아주 높아야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 기준에선 전 당연히 미달이죠...ㅠ
아마 보팅을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해 이런저런 실험을 하던 와중에 발생한 해프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속마음: 제발 아니라면 좋겠다.)
즉,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혹시... 오늘까지일 수도 있으니, 한 숟가락 더 얹어놓고 갑니다. ^^;
오늘 참석한 밋업 내용은 조만간 정리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요. 다들 페이님이 다녀가시길 빌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