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라카()입니다~
요즘 외주일이 갑자기 들어와서 며칠간 포스팅을 못했네요~
바쁜 와중에 베트남에서 일하던 칭구가 갑자기 한국에 들리는 바람에 더 시간이 ~~~~ ㅠㅠ
더이상 늦춰선 안될거 같아서 오늘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림올리다 가끔 일상이나 여행을 포스팅 할려고 했기 때문에 찾아보던중
태국에서 스킨스쿠버 했던 사진을 발견했네요~
이렇게 더운날 시원한 바다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은데 말이져
첨해본 스쿠버라 강사분과 함께 바다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진도 찍어 주시고 잠수도 가르켜 주셨죠
바다의 늑대라는 바라쿠다도 발견해서 사진도 찍었는데
못 찾겠네요 ㅠㅠ
강사분 말로는 자기도 10년 하면서 그렇게 큰 녀석은 처움 봤다더군요~
자주 보기 힘든 물고기라는데 아쉽네요 ㅋ
예쁜 사진이 어디로 갔는지 못 찾겠고 저의 물안경 쓴 모습만 올려서 죄송 합니다 ㅎㅎ
이 무더위에 더 무더운 나라로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몇장 올려봅니다~~~^^
참고로 노란색 수경이 접니다~
강사분 사진이 얼굴이 더 많이 잡혔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