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루 입니다.
꼬드롱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까진 산골에서 텃밭화단 가꾸고 나무깍던 한량이었다가 갑자기 도심 백수가 된.....네......뭐..그렇습니다. ^^
주로 수작업으로 인생을 때우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작업했던건 실크 페인팅과 우드카빙 입니다만 사정이 생겨서 도구들이 짐보따리에 쌓여 창고에 보관중이라 지금은 펜 드로잉 생활중.
펜과 작은 수첩 하나면 가능한 것이라...
예전에 여행다니며 그렸던 그림들도 올려볼까합니다.
아직 단어들도 낯설고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인연들 기대해봅니다.
잘부탁드려요. ^^
오늘은 일일 홈바리스타 강좌를 들어서 한장 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