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오월입니다.
어딜가나 알록달록한 꽃들과 푸르름에
눈과 입은 감탄을 금치 못하지요~!
6인방의 그녀들 또한 이렇게 좋은
날들을 걍 집에서 보낼순 없기에
도시락을 싸들고 수목원으로
Go~
쒼나게 놀고~
요로코롬
노라줘도
해봅니당~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그림자
놀이도 해봄니당~ㅎ
쒼나게 놀다보니
피크닉의 하일라이트
점심까먹기 시간이 됐네요~
한적한 곳에 돗자리 깔고
오늘 싸온 음식들을 차려놓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이상
어린이날을
날로
먹은 그녀들의
수다방 였습니당~^^
2019.05.05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