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침대에 몸을 던지고 죽은듯
잠에 빠지기를 반복...😪
숙면을 취해서 체력을 회복하려 하지만
내맘같이 되질않는다..ㅜ.ㅠ🤒
요 몆일 기온이 떨어지면서 비가 내리더만
뭐 이쁘다고 열감기가 내게 딱 달라 붙고 말았다
''그만 떨어져 나도 좀 살자''
나가라 해도 도대체가 들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내몸 내 머리에서 괴긴다.(내가좋은가보다)
내일은 친구아들녀석 결혼식이라 서울도 가야
되고 동창회도 가야 되는데..
아까 친구와 저나 통화하는데 친구왈''가면 성한몸으로 가도 몸살날건디''나를 잘안다
동창회 참석하면 내꺼 와인이나 막걸리 챙겨가 이판사판 놀거란걸...😂
이번엔 멍석 깔아주고 헬기띠워도 난 못간데이늬아덜 장가가는데..
내맘과 돈만 보낼란다
양주야 정말로 미안허댜
돈봉투는 넉넉하게 보내마!!^^
이케 아파도 딤딤하지도 지루하지도
않게 해주는 스팀이 있어 조아분당~~^^
맘씨 조으신 스팀잇님들감기몸살 절대로 받아주지^^☹😳
마시고 냉정하게 내치셔용
Ps.사진 첨부중에 피골이 상접한 얼굴보단
아침 햇살 가득담긴 빠나사진이 어울릴것같아
첨부한겁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