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소원을 빌어보세요.^^
이것은 영화(리뷰)가 아니구여..ㅎㅎ
1박2일 집안 행사 무사히
마치고, 저는
집으로 가고 있답니다~
몸이 피곤해선지 부산에서
전주가 넘 머네욤~
어제 저녁, 오랫만에 사촌형제들과
만나다 보니
나이는 잊은채 아모르 파티 부르며
새벽 까지 올~ 라잇
막~막 달렸습니다 (술술술)
:
: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데
고건 아니구요 ..!
이제부턴 나이 생각하고
자중자해 하며 놀듯 싶습니당..ㅎㅎ
어제,오늘 상행 하행시 산청휴게소를
들렀는데요!!
어제는
구암 허준 선생님을 뵙고
오늘은 ''소원을 말해봐''에 그 영험하다는
거북일 쓰담쓰담
했답니다.
일단 제가, 대표로
모든 이웃님들의 염원을 담아
스팀 떡상해주길
기원드렸고요,
이웃님들께서도 이 기회에
제가 올린 거북이 등을
쓰담쓰담 하시며 각자의
염원을 비시길 바래요♡
월요병 타파..ㅎ
2019.03.18
비비아나
ps:
이웃님들
저의 사정상 잠시 큐레이팅을 통한
소통의 시간,
댓글 작성시 저의 댓글 '보이기'로 인해
노상 자뻑 셀봇을 하다보니
파워관리가 넘~ 힘들어욤~
당분간은 소리없는 보팅으로만
이웃님들을 찾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