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내 나이 되어 봐😉😊😋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밌지...
가을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고!! 그 어느 때보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죠..!!
선선한 가을을 즐기기에 딱인데..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
오늘 할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을려 하는데...ㅜ.ㅠ
자도자도 쏟아지는
이 잠을 어쩔까요..ㅎㅡㅎ
누가 좀 가져가 주떼용 ~ 여러분
2018.10.04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