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빚소리...하면
웬지...은은하면서도 다가가고픈...
낮과 밤이 다른 이집은 저렴한가격에
한상 푸짐하게 대접받을수 있는한정식 뷔페집이다.
(런치)점심 식사시간에만 임금님 수라상에 버금갈수있게 준비된 한식셀프뷔페..
각종쌈과 더불어 제육볶음,생선조림 제철나물 등30여 가지의 반찬과 쌀밥.잡곡밥.찰밥등 흑임자깨죽.잣죽.호박죽.등 방문해준 손님들 식성에 맞게 골고루 준비해준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가 갈때마다늦껴진다.
식사를 다 마치고 난 다음
디저트론 과일과 빵종류가 몆가지 준비는되있는데
개인적으론 빵대신 떡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은있다...ㅎ (내가 떡을 무쟈게 조아해서)
음료들은 한식에 걸맞게 수정과.식혜.생강차등 여러 음료들이 준비해져 있어 여기서도 주인장의 세심한배려을 느낄수 있어 같이간 아짐들과 배뚜드리며 행복한 점심을 만끽할수 있었다.
앞서 말한 낮과밤이 다른 달빚소리..
밤에는 식사가아닌 판소리와 국악이 함께하는 막거리집으로 탈바꿈이 이뤄진다..
전주하면 비빔밥과 한정식.막걸리집으로 유명하다.
특히 전주막걸리하면 비싼 한정식집 갈필요없이
삼천동 막걸리 골목만 가더라도 상다리가 뽀사질정도로 거하게 나온다.
하지만 풍류를 즐길줄아는 애주가님들께선
달빚소리를 많이 애호하시는것같다.
막걸리하면 전주라고 할정도의 명성을 제가 조만간
막끌리골목에 가서 한잔 마시고 마~악끌려서 포스팅에 꼭 올리려한다.
특히 오늘같이 비님이 내리는 날이면
달빚소리나 다른 막걸리골목들은 애주가들이
떼거리로 모여들기 좋은날이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