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슨 말끝에 내가 자주 둘러 붙이는 말이
있다.
구관이 명관이더라고..!!
너무 새로운것만 찾다 보면
여지껏 내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었던 모든 것들이
한낮 허접한 쓰레기로 둔갑할뿐더러 거기에
한술 더 떠 가식에 가식을 보태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해서..!?싶다
닭다리는 무조건 내가 다 발라야됭.^^
어제까지는 죽고 못사는 관계..
오늘은 너 땜에 내가 못살아!!!
흔한 광경 이다
난 시간 날때 마다 시골 나의 고향에 자주간다.
거기에 가면 나의 친구가 귀농해서 치킨집을하고
누구는 마트를.누구는 주유소를,
저 시키.. 배꼽 나오면 쪽팔려서 어찌 댕길라고,
집짓는 건축부터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에컨
전문 적인 분야는 다갖춘
얼적 코흘리게 친구들...자랑스럽고 이뻐 죽겠다.
이제는
든든한 동지들이 되어 어느새 느티나무처럼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고향을 지키는 지기들이 되어있어 나는 한없이
나의 살던 고향이 너무나 좋다.
앞치마도 패션이라고 젤로 이쁜걸 입고
떡 돌렸답니다.^^(치킨집 개업식)
이쁘죵..이년전이랍니다.
오늘도 달려가 지기들과 농담 따먹기 하며
찢고 까불고 놀고 싶지만..
하늘이 장난이 아니다..!!
눈이 계속 내리신다!!어젯밤부터..!!^^
오늘은 그냥 이케 놀아봐요'^^
2018.2.12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