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을 하면서 간호사 선생님들의 고맙다는 인사와 잘했다는 칭찬을 들으면 힘이 나고 뿌듯하다.
더 의욕이 넘치고 더 잘하고 싶고...!
-하지만, 잠 투정을 부리는 아이에게 다가가 안아 줬을 때 울음을 그치면 괜히 뿌듯해진다.
-지쳐 있는 나에게 아무 것도 모르는 얼굴로 싱긋 웃어주면 괜히 행복해진다.
-분유를 꿀떡꿀떡 넘기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느낌이 뭔 지 알 것 같다.
P.s) 더 많은 지식을 쌓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