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개발자의 일기] #180420. 반가운분들 돌아온 스티밋에서 뉴비를 환영하고 아브라카다브라 주술을 외워 본다.
나는 바다속에 둥둥 떠다니는 미역쪼가리랄까 ... 하하핳! 하지만 어딘가 쓸모있느 존재가 될거에요 ㅎㅎㅎ (음 ... 커다란 고래의 상처난 부위에 탁! 붙이면 좋을 파스 같은 존재? ㅎㅎㅎ 켜켜켜 '-')/
RE: [개발자의 일기] #180420. 반가운분들 돌아온 스티밋에서 뉴비를 환영하고 아브라카다브라 주술을 외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