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할 힘이 나지 않았어요ㅜ
이제는 포스팅할수있을만큼 극복했고
다시 힘내서 포스팅하려구요
자주 소통할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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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석연휴라 시댁에 내려왔어요
지방이라 자주 못 내려오다보니
시댁이든 친정이든 올 때마다
여행가는듯 설레네요
이번 추석엔 어머님의 배려로 저....
전 구우러 큰집에 가지 않았습니다!!!
어머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못난 며느리는
저희 온다고 어머님이 준비한 전들을
그저 먹기만 했네요...
싸아라아랑...함니...돠....어머님♥
육전,가지전,부추전 등등 많이 준비하셨는데
정신없이 먹다가 사진 찍어서 양이 적어보이네요;;
(너무 먹었나봐요~)
역시 어머님 음식솜씨는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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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
주변에 시댁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전 복 받았나봐요~시부모님께서 늘 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주시니...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잘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그에 비해 제가 너무
무뚝뚝한 며느리네요...급반성!ㅎㅎ
표현도 많이하고 더 잘해야겠단 생각을 하며
오늘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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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추석연휴동안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과함께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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