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에서 시작된, 베카츄의 전시관 투어,
샤넬 (CHANEL MADEMOISELLE PRIVÉ in SEOUL)
안녕하세요 베카츄입니당
Hello This is Beccachu ♥
제가 저번에 올린 루이비통 전시회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루이비통전시보러가기
Do you remember my recent posting about the Louis Vuitton exhibition?
최근에 유명브랜드들이 앞다투어 무료전시회를 열고 있는데요!
Recently, Korea's are opening free exhibition with named brands!
이런 좋은 전시회들을 무료로 입장 가능한 건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물론 마케팅에 이용되는 기분은 어쩔수 없는 거지만, 그만큼 알찬 부분도 있더라고요)
I am grateful for having an opportunity to visit the exhibitions for free.
(I know that these exhibitions are tactics for advertising their brands, but their exhibitions
are unique enough to learn about their history and culture)
저는 이 좋은 기회를 제가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동생 와 가게 되었습니다.
For this event, I went with my lovely sister, !
그럼 오늘도 우아하고 멋지게 그리고 엘레강-스! 하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Before I start talking about my sister haha. Let's get started!
예약하기
이곳을 방문하기전에는 샤넬의 앱을 통해
필수로 예약을 해야합니다.
Before you visit this place,
they highly require us to make a reservation for this exhibition.
You just need to download this app.
디뮤지엄 at 한남동 / D Museum at Hannam-dong
샤넬이 주최한 마드모아젤 프리베는 사실 이미 런던과 등등의 지역에서 하고 온걸로 알고 있어요.
I know that some of you already visited this exhibition in other countries, like London!
드디어 서울에서도 열렸지만, 저한테는 조금 생소한 곳에서 열렸어요.
In Korea, this event opened in a rare place.
장소도 건물도 아름다웠지만, 루비비통만큼의 큰 건물은 아니었거든요.
The building was not huge as a DDP where Louis Vuitton exhibition was held.
화려한 패턴의 건물이 평소의 박물관이라는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지만,
흥미로웠어요. 조금 트렌디한 전시를 하는 이미지 같았어요.
아니 여기 지금 "Selby"전시하고있더라고요... 강추.
입장!
많은 인파가 유독 눈에 보입니다.
입장하는데 앞에 한분이 계속 인사하십니다.
손에는 똑딱이같은것을 들고요. 한분한분 카운트하시는것같았어요
Huge crowd was going into this event.
Whenever people are entering this door, the man greeting everyone.
이렇게 아름다운 오로라빛 계단을 내려갑니다.
When you enter, you need to go down by using this aurora colored stairs.
계단에 힘을 준건지 반짝반짝! ★☆
The stairs are so sparkly!
샤넬의 첫 부티크 / Chanel's first boutique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시초로 돌아갑니다.
1835년도에 시작한 루이비통과 달리 샤넬은 조금 더 늦게 시작합니다.
1913년 여름에 가브리엘 코코 샤넬은 노르망디의 해변에
패션부티크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모자와 옷들을 팔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참! 직접가실분들을 위해...자세하게는 안나옵니다♥)
Chanel started her very first boutique on 1913.
She opened this fashion boutique by the oceanside of Normandy.
She sold hats and clothing at that time.
이렇게 하얗고 예쁘고 색깔도 예쁜 거울이 있는 부티크였는지 궁금해서 쳐보니까...
...
없네요....
근데 대부분 옛날에 있었던 샤넬의 가게들을 보니 하얗더라고요.
그러므로 옛날에도 이런 분위기였다는걸..알 수 있을것같아요.
대신!!!!
Coco Before Chanel 中
흉내낸 장면을 찾았어요.
전시의 디스플레이와 최초의 부티크는 비슷한걸로~ ㅎㅎ
방금걸 지나면 이런 조각물들이 나옵니다.
읭? 왠 옷집에서 조각품이..? 싶지만.
악세사리를 표현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진주가 진짜로 보여요.. 덜덜)
모든 조각품에 악세사리를 조화롭게 표현했더라고요.
팔빠진 자유의 여신상의.. 목걸이를 향한 갈구를 표현할걸까요..
(아트알못..1人)
향수방
그러고 무슨 문이나옵니다.
줄을 섭니다...
....
이렇게 열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직접가실분들을 위해...자세하게는 안나옵니다♥)
들어가면 꽃이 나오고용
(하나 가지고 싶었다능!)
향수 하나하나 맡아볼 수 있어요!
(안에 음악이 좀 독특해서 그렇지... 향수는 늘 그렇듯..
은은하 것들부터 강한것들이 있습니다)
마무리로는 역시
샤넬 퐈이븨.
커텐방
신비로운 커텐방이 나옵니다.
커텐들 사이로 슝슝 가다보면
중간중간에 이런 영상들이 나옵니다
(살짝 소름끼치는 여자의 웃음소리가 간간히 나옵니다...주의..)
2층으로!
이런 문이 나옵니다.
다운받았던 앱! 그것의 용도는 여기서 나타납니다! (이게하나인것도..안비밀)
앱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옷이 쭈욱 나옵니당. 컬렉션들!
이렇게 옷이 보이면 밑에
몇년도에 만들어졌는지
어느 콜렉션인지와 함께
몇시간이 걸렸는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1200시간 실화ㅇㅅㅇ?)
제가 제일 맘에 들어했던 패턴의 옷.
물론 있어도 실제로 입을 것 같지는 않지만.. 하하하
2층-2
역대 뮤즈들을 걸어서 장식해놓았어요.
이거 무지 멋있더라고요.
아시안은 한분이었던걸로..!! 한번 찾아보세요 ㅎㅎ
또 다른 공간에서는 이런 주얼리들이 엄청 많이 나열되있어요.
조금 촌시러운 듯 싶었지만..
마지막에 뮤즈들과 함께 그 촌시러웠던 악세사리들이
한껏 화려함을 뽐내며 사진에 표현됩니다.
ㅎㅎ 예뻐졌네요..
짧은 리뷰
이렇게 루이비통보다는 짧았던 전시투어였습니다.
확실히 뮤지엄자체도 건물이 규모 자체가 작아서 그랬는지
조금 작은감이 있었어요. 음 역사도 루이비통을 갔다와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역사도 조금 부족한 것같아 아쉬움을 가득 안고 왔지만
시간이 많다면 안에서 상영해주는 코코샤넬 영화도 구경하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영화에서는 "코코샤넬 후세에 나올 이름이 아니에요" 라고 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가 되었네요.
저도 나중에 이름은 안 남겨도
많이 베풀 수 있다는 사람으로 영향이라도 주면 행복할 것 같아요.
마지막에 샤넬은 나눔을 선사합니다.
선물을 줍니다
(이건 솔직히 루이비통보다 좋았습니다. 키득키득
30일짜리 이모티콘보다 좋았어요...)
저의 첫 에코백!
샤넬 고마워요.
여튼~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근처 이태원을 즐기시다
무료 이벤트 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추천!
그럼 오늘도 해피 스팀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