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소모임 주제는 Dream in Drama 입니다.
뭘 할까 생각하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끄적여봅니다.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현재, 시즌7까지 방영된 미드입니다.
원작은 얼음과 불의 노래라는 소설로 전 지금도 읽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건 드라마의 재미가
반감될것 같아,,너무나도 궁금하지만 보지않고 있습니다.
보통의 드라마들이 원작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이드라마는 다르다는 평이 많네요
원작과는 또 다르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다고도 합니다.
HBO의 드라마 소개글을 보면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
라고 나와있습니다. 줄거리가 너무 재미없게 짧게 나와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정말.. 저에게는 별 100개를 줘도 모자람이 없는 최고의 드라마라고 생각이 되네요.
정말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보시라고 권해드리고싶네요
드래곤과 마법같은 판타지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인간사의 희극, 비극과 비정한 현실을 잘 묘사해놓았고 과연 어느것이 정의이고 불의인지,,,보는 사람들도 고민하게 만드는 드라마.
절대로 결말을 예측할수 없는~ 뻔한 드라마가 아니라서 더욱 강추합니다
혹시나 스포가 될수있어 내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않겠습니다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등장인물들이 휙휙 죽어나갈때는 '정말 헉 뭐지? 이사람을 죽여?'
라며 깜짝 놀라기도 하고 서슴없이 나체로 다니는 캐릭터들 때문에 더욱 훌륭한 드라마라고 생각되는ㅎㅎㅎㅎㅎ19금드라마(온가족이 둘려앉아 보면 안되는 드라마)
주인공이라고 봐주기 없이 막 죽이는 통에.. 그래서 설마 저사람 죽는건 아니겠지?
라며 가슴졸이며 보던 기억도 나네요..
발라모굴리스-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과연,,, 대너리스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나요? 죽나요? 나도 매우 궁금하다..
정말 다 죽이지말아주세요 제작진님..
이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몸값이 지금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언제부터인지 지속적으로 배우들의 몸값이 너무 올라 다음시즌 제작이 어렵다는 소리가 계속 들리고 있답니다.
등장인물들의 인기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지경이네요
초기엔 거의 무명이던 배우들이 지금은 왠만한 헐리웃 영화에 주조연으로 출연하고 있으니 콧대가 높아질수 밖에 없겠지만 본인을 그 자리에 올려준 드리마에 대한 의리와 애정으로 조금 적게 받더라도 출연해줘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네요
올해는 시즌방영 계획이 없고 내년 2019에 시즌8이 방영한다고하네요 긴 기다림이 되겠네요
그러나 멋진 작품을 기다림에 있어서 행복함마저 들게 하는 드라마입니다,,
그 장대함과 스토리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드라마...
안보신 분들은 꼬옥~~ 보시길요
HBO 홍보직원아닙니다ㅋㅋ
저작권 없는 사진 찾기 힘드네요..사진은 없으니 양해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