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밋업(글쓰기와 취업준비 특강)을 통해
나의 학교생활을 다시 되돌아 보았다.
학생 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기 저기에서 열심히 해왔다
4학년이 되어 새로운 동아리를 가입하고,
이 활동을 통해
생각지도 못한 소중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
오늘 내가 특강을 통해 느낀 것은
지금 내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내년이면 SN이 아닌 RN으로 사회에 던져진다.
던져진다 라는 말이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지금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사회에 던져진다는 말 밖에 없는 것 같다 😂
무섭고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나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