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잡담을 해야겠어요 : )
첫째
kr-Art 동화 이벤트 스토리를 다 만들었어요
이제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돼지를 못 그리겠어요
못 그리겠는 그림 그리니까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래서 그냥 그리고 싶은 용 그리고 놀았어요
둘째
님이 지목해주셔서 흑백사진을 찍을 기회를 얻었어요
가장 먼저 찍어서 올리고 싶은 곳이 있는데 집에서 조금 멀어요
오늘 날씨가 조금 풀려서 갈 수 있었지만 추워서 못 간다고 자기 최면을 걸었어요
그리고 집에서 뒹굴뒹굴 놀았어요
셋째
배부른데 자꾸 먹고 싶어요
살이 찌려나봐요
어릴 때 이런 식탐이 있었으면 키가 10cm는 더 컸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