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오늘은 퇴근 하자 마자 친구 집에 가서 게임을 하고 왔다.
스위치 마리오 게임을 하고 왔는데... [젤다, 소닉, 마리오 중 마리오를 선택했다... ㅇㄴ]
아 그런데 컨트롤이 안된다 ㅋㅋㅋㅋ
2시간 가까이 거의 죽기만 한 것 같다.
친구들이 모여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면서
내 케릭터가 죽는 것 가지고 계속 웃는다
컨트롤을 너무 못한다고..
옛날 학창시절 도스 마리오 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못한다고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계속 엽기적 컨트롤을 해서 ㅠㅠ
친구들 왈 : 트위치 게임방송 해라, 겜 못하는 스트리머
ㅋㅋㅋㅋ
아놔 돈은 돈대로 다 쓰고, 게임도 잘 못해서 찝찝하고 ㅋㅋㅋㅋ
집에 와서 미궁의 통로 게임을 시작했는데 조수에 한번 당하고 감옥에 한번 당하고 있다. 12탄까지 있다는데 9탄에서 막혔다 ㅠㅠ
감옥하면 파놉티콘, 시놉티콘 이런것들 밖에 안 떠오른다.
이런 ㅋㅋㅋㅋ
고정관념이란게 확실히 무섭다 ㅋㅋㅋ
결국 이것도 여기까지인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