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오늘 아침 아버지 혼자 밖에 산에 가셨다가 차가 두렁(?)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혼자서 차를 꺼낼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오늘 등산객들이 많아서 여러 사람들이 힘을 모아 차를 두렁에서 빼냈다고 한다.
차 앞이 좀 훼손된거 빼고는 다행히 아버지는 다치지 않았다고... 이전에 벼랑에서 가드레일을 박아서 낭떠러지에 떨어질 뻔했던 거 이후로 두번째로 큰 사고가 났다.
그 때도 그렇고 오늘도 ㄷㄷ 운전할 때 조심 또 조심시켜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