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짜증이 매우 많이 나는 날이다.
2시에 자고 5시 반에 일어나서가 아니다.
새벽 일찍 도착해서 나만 일하고 동생은 자고 있어서가 아니다
집에 일찍 돌아갈지 알았지만 기다리느라 늦게까지 있어서 그런게 아니다.
몸 상태가 컨디션이 안 좋고 감기 걸려서 그런게 아니다.
바로 끼어들기 때문에 매우 짜증이 났다.
위의 모든 것들을 다 참을 수 있었는데
고속도로 정체 차량의 원인
끼어들기...
누군 그렇게 못해서 안하는 줄 아나
버스 타로 열심히 타다가 옆으로 끼어드는 것들도 둘째치고
외곽 빠지는 곳은 항상 끼어들기 차량들과 전쟁이다.
양보도 양보지
진짜 1km 가까이 순서를 열심히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호구로 보이나
블랙박스에서 영상 떠서 국민신문고에 신고하려다가 참았다. [3만원 내게 하려고 신고하기가.. 진짜 이런거 확 벌칙 높게 측정 안하나.. 운전에도 매너가 있지...]
얌체운전족들 진짜..
극혐..
뒤에 있는 사람들이 얌체짓 할 줄 몰라서 늦게 가는 줄 아나
다들 질서를 지키는 거지
자기만 편하겠다고 끼어들어서 교통정체 만들고 있고 진짜..
그 사람들은 명절 때 대부분의 교통정체는 끼어들기 때문이란 걸 아는지
얌체족들..
하휴
집에 돌아와 혼자 열폭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