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이런 ㅋㅋㅋㅋ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호구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열정페이에 이어 호구까지....
나를 수식하는 명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걸 좋아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뭐 하나 확실한 것은 누군가 부탁하면 거절 하지 못한다는 것..
쓸데없는 친절 혹은 쓸데없는 오지랖인걸까?
덕분에 예정에 없는 야근까지..
몸상태를 위해 일찍 퇴근해서 컨디션을 더 신경써야 할텐데...
최근 쓰고 있는 cube 글도 마무리 해야되는데 ㅋㅋㅋ [독자를 배려하지 않는 나만 즐거운 글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