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
설날이 끝나고 나니 일이 엄청 쌓여서 그런가? [사실 설 연휴도 일했는데;; ㅋㅋㅋ]
어제도 하루종일 회의를 했고 오늘도 거의 반나절 가까이 회의를 했다.
그리고 중간에 심부름을 하기 위해 은행에 갔는데 ㅋㅋㅋ
은행 ATM기가 카드를 먹어버렸다.
그리고 오류가 났다며 이상한 소리가 몇번 나더니
다시 정상 화면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카드를 먹어내고 토하지를 않아
당황한 나는 ATM 기 옆에 있는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고
담당관리자분이 오시고 나서야 카드를 돌려 받을 수 있었다.
뒤에 무슨 문이 있는건지 열쇠로 키를 열고 카드를 꺼내주시는데 ㅋㅋㅋ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매우 신기했다.
뒤에서 ATM 기계를 손보는데 기계의 틈 사이로 기계 내부 구조가 보였다.
ATM 기의 비밀을 하나 알게된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