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LV 64 가 되었군요
확실히 60부터는 정말 렙업하기가 힘들군요
이번주는 정말 너무 바빴네요
박스작업에 열심히 출력물 호치케스질도 하고 ㅋㅋㅋㅋ
오늘도 잠시 출장(?) 도 갔다오고 ㅋㅋㅋㅋ
다음주에는 좀 여유를 가지게 되면 좋겠군요!
LV 64도 됬고 바쁜 일정도 일단 거의 마무리(?)가 된 것 같으니
분위기 전환도 하고 고된 몸과 정신도 풀어줄겸
치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어제부터 몸과 정신을 청결히 하였고
집에 도착후 몸을 깨끗이 씻고 식탁도 깨끗이 씻고
밖에 나가서 오랜만에 굽네 치킨 두마리를 모시고 왔습니다!
치킨 먹고 이번주 조금씩 쓰고 있었던 고전암호 글과 호킹 추모글을 마무리 해야겠군요!
일단 저는 치킨 먹으면서 케리비안 해적 영화를 보러 갑니다!
집돌이는 집에서 불금을!
bon voy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