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그동안 모은 캐시워크 포인트로 뚜레주르에서 케이크를 사왔다.
다들 나랑 비슷한가? ㅋㅋㅋ 캐시워크 같은 포인트(?) 로 케이크를 많이 사가지고 가네
건너편의 파리바게트는 텅 비었고.. 베스킨라벤스는 엄청 붐비는 군
내년도 크리스마스를 위해 오늘도 만보를 채워야 겠지(?)
요새 아파서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데 ㅠㅠ
힘내자, Merry Christmass!
원래 케익을 먹으면서 봤던 sky castle 과 내 중 고등학교 삶에 대해서 긴 글을 작성했으나
너무 개인적인 정보(?)가 많이 유출되서 일단 따로 저장해 놓았다.
너무 상세하게 정보를 제공해서 ㅋㅋㅋ
그리운 친구들 ㅋㅋㅋㅋ 지금은 예전보다 더 치맛바람이 심하다는데
그 때도 엄청났으니... 또 집값 부심, 학벌 부심, 아줌마들......
아줌마들의 데모까지.. 우리집이 계속 풍족했으면 나도 그들과 같은 사고관을 가졌으려나
어떻게 보면 아버지의 사업이 망했던게 내 가치관 형성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르겠다.... 씁쓸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