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피들은 너무 쓴데 캔커피들은 너무 맛있더군요 - 다만 카페인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점이 아쉽지만요
와 근데 한국이랑 무슨 협력(?) 이 있는걸까요? 한국인에 대해서 360일 무비자라니 .. 전 사실 미국의 주 중 하나인 조지아 주를 떠올렸네요 ㅎㅎ
그냥 커피들은 너무 쓴데 캔커피들은 너무 맛있더군요 - 다만 카페인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점이 아쉽지만요
와 근데 한국이랑 무슨 협력(?) 이 있는걸까요? 한국인에 대해서 360일 무비자라니 .. 전 사실 미국의 주 중 하나인 조지아 주를 떠올렸네요 ㅎㅎ
RE: [For Wayfarer] 조지아 - 바람의 노래 : 여정 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