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하디 라마누잔 공식이 눈에 띄는군요 ㅎㅎ
저에게는 이 partition number 가 q pochhammer function 즉 modular properties 계산으로 친숙하긴 한데, p_3(n) 3개로 쪼개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ㅎㅎ 앞으로의 전개가 많이 기대되네요 ~~ ㅎㅎ
먼저 하디 라마누잔 공식이 눈에 띄는군요 ㅎㅎ
저에게는 이 partition number 가 q pochhammer function 즉 modular properties 계산으로 친숙하긴 한데, p_3(n) 3개로 쪼개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ㅎㅎ 앞으로의 전개가 많이 기대되네요 ~~ ㅎㅎ
RE: 수열과 생성함수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