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남북 문제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나서
괜히 설레는 마음입니다.
평소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분단 국가라는 걸
의식하지 못할만큼,
지금의 삶에 익숙해져버린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남북 대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저도 모르게 설레는 마음입니다.
관심이 쏠립니다.
예전의 남북대화 그리고 이산가족 상봉 등
통일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흘러서 현실은 달라졌고,
그 흐름이 끊어지고 멈췄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열리고,
더 나아가 남북 모두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통일이 갑자기 이루어지긴 어렵겠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지길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희망하고
또 희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