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황아재입니다. :)
이번엔 AB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면 브레이크가 만들어내는 마찰력이 타이어와 노면이 만들어내는 마찰력 보다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퀴는 멈추지만 자동차는 계속 움직이는 위험한 상태가 되는것이죠....
왜 위험하냐면 스티어링(운전대)를 돌려도 자동차의 방향을 변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조종 불능상태가 되는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치가 잠김 방지 제동 장치(ABS: Antilock Braking System)입니다. 독일의 보쉬가 처음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실용화한 시스템으로, 조종 불능 상태가 되면 컴퓨터가 이를 인지하고 브레이크의 제동력을 풀어줍니다.
제동력을 풀어주면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력이 유효해지므로 조종 불능 상태를 해결해 줍니다. ㅎㅎ
ABS는 바퀴 안쪽에 탑재된 센서가 각 타이어의 회전 상태를 감지하고, 잠긴 타이어를 발견하면 브레이크의 압력을 우회시켜 잠김 현상을 해소합니다. 이 작업의 시간 간격을 0.05초 입니다.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속도로 제동력을 조종하는 것이죠 ㅎㅎㅎㅎ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혹시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님 ,
님의포스팅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